Section #03

기술이전사업화, TRL점프업, 구매연계, 상생협력 유형 차이 및 가이드

2026년 신설된 4개 R&D 트랙의 명확한 목적, 지원 형태, 필수 파트너 조건을 비교하고 자사에 맞는 트랙을 선택하기 위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발행일 2026-03-16|수정일 2026-03-18

유형: tracks신청: 2026.01.29 ~ 2026.02.12공식 출처

Q. 민관공동사업 4대 R&D 트랙 차이점 및 가이드

공공기술을 이전받는 '기술이전사업화', TRL 간극을 메우는 'TRL점프업', 매출처가 이미 확보된 '구매연계', 민간 투자를 유치하는 '상생협력' 4가지 중 자사 파트너십 상황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 기술이전 및 TRL점프업 트랙은 2026년 1단계(PoC·PoM) 지원 (최대 1억)
  • 구매연계는 국내외 수요처의 구매동의서/구매계약서 사전 확보 필수
  • 상생협력은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파트너가 투자 자금 조달 및 사전심사 진행
  • 비수도권 위치 등 지역적·사업적 가점 요소 고려 가능

출처 요약

  • 기술이전사업화 트랙은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 거래예정확인서' 제출 요구
  • 수요/투자동의 파트너는 국세기본법상의 특수관계가 아니어야 함
작성
이룸터 콘텐츠팀
검수
이룸터 편집팀
최종 검증일
2026-03-16

1. 2026년 신설 4대 기술개발(R&D) 트랙 종류

  • 기술이전사업화 (2026년 1단계 PoC·PoM 한정)
  • TRL점프업 (2026년 신설, 1단계 PoC·PoM 한정)
  • 구매연계 (국내수요처, 해외수요처, 조달혁신, 혁신형도전 등 4개 분류)
  • 상생협력 (투자기업 매칭)

2. 핵심 유형 비교표

유형파트너 및 필수 요건핵심 목적지원 형태
기술이전사업화공공연구기관(대학/출연연)의 '기술이전 거래예정확인서'공공 시드 기술의 민간 주도 후속 상용화 개발 지원9개월, 최대 1억원
TRL점프업TRL 간극 해소 필요성을 증빙 가능한 기술개념/시작품 검증으로 시장 단계 진입을 돕는 발판9개월, 최대 1억원
구매연계국내외 수요처의 명시적 '구매동의서/구매계약서'수요처가 확약한 밀착형 제품 개발 및 판로 지원최대 2년, 6억원
상생협력투자기업(대/중견기업, 공공기관)의 '투자동의서'사전심사 및 파트너 현금 출연을 통한 민관 합동 투자최대 2년, 6억원

3. 내 회사에 맞는 기술개발 트랙 선택 체크리스트

우리 회사가 처한 파트너십과 과제 성격에 맞는 트랙을 가장 먼저 확인하십시오.

  • 선택 A: 우리 회사는 아직 뚜렷한 판로나 수요처는 없지만, 국책 연구소나 대학의 훌륭한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사업 체계를 세우려 한다. -> [기술이전사업화]
  • 선택 B: 기술력은 일정 수준 올랐으나, 시장 진출 전 TRL(기술성숙도) 벽을 넘기 위해 개념 검증 수순이 단기적으로 필요하다. -> [TRL점프업]
  • 선택 C: 국내외 특정 공공기관, 대기업 수요자가 우리 제품을 사겠다고 약조한 동의서가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R&D를 확정지으려 한다. -> [구매연계]
  • 선택 D: 단순 구매자가 아닌 파트너 기업(대기업/중견기업 등)이 당사에 자금 투자를 병행하며 제품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 [상생협력]

4. 트랙별 추가 공통 우대사항

비수도권 위치 기업(가점 2점), 최근 3년 이내의 대통령·국무총리·중기부장관 표창 및 포상(가점 확대), ESG 우수 중소기업,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OI) 완료 기업 등은 평가 시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매연계 특화로 '성실 의무이행 수요처' 참여 과제는 1점 추가 혜택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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