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눈에 보는 핵심 혜택 스냅샷
본 사업은 자유공모를 통해 지원 과제를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기술개발 여정에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현금으로 매칭 지원합니다. 특히 기술검증(PoC), 시제품 제작(PoM) 등의 초기 사업화 인프라 구축이나 파트너 수요 맞춤형 R&D 수행에 크게 기여합니다.
2. 지원 분야 및 혜택 매핑
| 트랙 사업 | 개발 및 지원 기간 | 최장 지원 한도 |
|---|---|---|
| 기술이전 및 TRL점프업(1단계) | 최대 9개월 | 1억 원 (정부지원연구개발비 기준) |
| 구매연계 및 상생협력 | 최대 2년 | 6억 원 이내 |
우수 과제 연계 혜택: 2026년 1단계 PoC·PoM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우수 과제에 한해, 2027년 '2단계 사업화R&D'(최대 2년 10억 원)로 진입할 수 있는 후속 연계 기회가 주어집니다.
3. 정부지원연구개발비 활용 시 부가세 처리 및 유의사항
- 부가세 부담 원칙: 정부가 지급하는 현금 지원금은 관련 부가가치세법상 '공급가액'에 대해서만 집행 가능합니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 사용에 따르는 부가가치세(VAT)는 지원금으로 납부할 수 없으므로, 전액 참여 기업이 자비로 부담해야 합니다.
- 활용 범위 제약: 협약 기간과 트랙별 목적(예: 기술이전 등)에 부합하는 계정 항목으로만 예산을 집행해야 하며, 세부 항목 편성은 공식 가이드를 참조해야 합니다. (필요 시 기술개발제품 인증 유효기간 확보 등에 요구되는 소모성 경비 반영 등은 관리지침 준수)
4. 과제 활용 성공 예시 및 목적
- 공공기술 사업화 기틀 마련: 대학이나 출연연의 우수 기초 기술을 이전받은 후, 보유한 인적 자원과 매칭(1단계 신청)하여 사업성 검증과 초기 시제품 라인 확보를 지원받습니다.
- 수요 연계를 통한 초기 판로 개척: '구매동의서'나 '투자동의서'를 지렛대 삼아, 개발 직후 시장에 납품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 체계를 민관 합동 자본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