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공고 분석 결과, 신청 기관은 인력 운영 방식과 기관의 성격에 따라 다음 두 가지 공식 지원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전임 및 겸직 여부에 따른 운영기관 지원유형
- 일반유형: 소공인 집적지 내 전용 공간을 확보하고, 센터 인력 전원이 상근(전임)으로 근무하며 표준적인 소공인 성장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모델
- 상생유형: 대학이 운영기관이거나 복합지원센터 등 집적지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전문 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공단의 승인을 얻어 전임제 예외(겸직)가 허용되는 모델
일반유형과 상생유형 시설 및 인력 운영 비교표
운영 기관은 국비 지원 규모(기관별 1.5억 원 이내)를 고려하여, 인력 운용의 집중도와 유연성 중 적합한 전략을 선택해야 합니다.
| 유형 | 대상/범위 | 핵심 목적/특징 | 비고 |
|---|---|---|---|
| 일반유형 | 비영리 법인,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지자체 산하기관 등 | 소공인 실태조사, 교육, 상담, 자율사업 등 표준화된 집적지 활성화 업무 수행 | 센터장 및 매니저 상근 원칙 (겸직/겸업 불가) |
| 상생유형 | 「고등교육법」 대학, 복합지원센터 등 국비 지원 사업 수행 기관 | 운영기관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을 연계하여 사업 운영의 유연성 제고 | 공단 승인 하에 센터장 및 매니저 전임제 예외 허용 |
- 공통 시설 요건: 소공인 집적지 내 전용 사무실(33㎡ 이상) 및 상담 공간(6.6㎡ 이상) 확보 필수
- 공통 인력 요건: 운영 인력 3인 이상(센터장 1, 매니저 2) 및 전문 인력 1인 이상 필수
우리 기관에 맞는 최적의 특화센터 유형 선택 전략
신청 기관은 본 공고의 핵심인 인력 운영 방식을 고려하여 최적의 유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 운영 기관 법적 성격 확인: 신청 기관이 비영리 법인, 대학 등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확인합니다.
- 인력 운영 방식 결정:
- 3인의 인력을 온전히 센터 업무에만 투입(상근/전임)할 수 있다면 일반유형이 적합합니다.
- 대학이나 복합지원센터 인프라를 활용하며 기존 인력의 겸직 승인이 필요하다면 상생유형을 선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