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 #03

민관공동기술사업화 4가지 지원유형별 특징과 유형 선택 가이드

기술이전, TRL점프업, 구매연계, 상생협력 등 4가지 개별화된 트랙의 성격과 우리 회사에 맞는 맞춤형 트랙 추천안을 한눈에 비교해드립니다.

발행일 2026-03-17|수정일 2026-03-18

유형: tracks신청: 2026.03.16 ~ 2026.04.15공식 출처

Q. 민관공동기술사업화 사업유형별 기술이전 구매연계 차이

지원 트랙은 대학의 기반 연구를 사오는 '기술이전사업화', 마케팅 단계 판로가 보장된 '구매연계', 거대 민간 기금을 수혈받는 '상생협력' 등으로 명확히 나뉩니다. 기업이 보유한 기술적 강점이나 협상 중인 파트너의 지위에 맞춰 9개월 1억 원에서 수 년에 걸친 10억 원까지의 유리한 고지를 골라야 합니다.

  • 기술이전 트랙: 대학/연구소 등 공공기술 이전 상용화 목표
  • 유용성 분리: 기술성숙도(TRL) 차를 메꾸는 빠른 점프업 실증 지원
  • 민간 자립: 구매/조달 등 확실성 있는 시장 연계 타겟팅 방식
  • 상생형: 투자/출연기업 자금 풀을 기반으로 한 6억대 직접 매칭

출처 요약

  • 공공기술 거래예정확인서 보유 유무에 따른 이전 트랙 자격 확인
  • 상생협력 6억 지원금 등 각 트랙 명시 금액, 기간(ex. TRL 1단계 9개월) 표식
  • 수요기관의 구매 동의서 선확보 여부 조달 조건 트랙 구별 내용
작성
이룸터 콘텐츠팀
검수
이룸터 편집팀
최종 검증일
2026-03-17

기술이전 등 4개 유형별 차이 및 지원 형태 안내

이 10개 문서는 기업의 기술적 특성에 맞춘 상용화 협업 촉진을 위해 4개 트랙을 분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 기술이전사업화: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
  • TRL점프업: 민관 협력을 통한 기술 성숙도 극복 및 실용적 성장 촉진.
  • 구매연계: 시범구매 및 조달형과제 트랙 특화 내 일반적인 시장개척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수요처의 구매·조달 확약 기반 트랙.
  • 상생협력: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대·중견·공공기관 등의 자본 출연 기반 트랙.

지원유형별 비교표

유형신청 주체 범위트랙별 핵심 목적 및 특징트랙 한도 (기간/금액)
기술이전사업화중소기업 단독 또는
공공연구기관(대학 등) 공동참여
대학·출연연 등의 입증된 공공 기술을 이전받아 후속 기반 개발 (기술이전 예정확인서 필요)- 1단계(PoC): 9개월, 1억 이내
- 2단계: 최대 2년, 10억 이내 ('27년 지원예정)
TRL점프업중소기업기업의 제품이 상용화로 넘어가기 위한 기술성숙도(TRL) 단계의 간격을 해소하는 단기 실증- 1단계(PoC): 9개월, 1억 이내
- 2단계: ('27년 지원예정)
구매연계국내/해외/조달 수요처 확보 중소기업조달 등 판로망이 안정적으로 고정된 기술의 공급 실용화 R&D 목적 설계- 최대 2년, 6억 원 이내
상생협력투자/출연 확약 확보 중소기업자금력 있는 대/중견/공공기업의 R&D 지원 기금을 바탕으로 시너지 체계 구축 상용화- 최대 2년, 6억 원 이내

트랙별 선택 기반 및 안내 가이드

  • 공공연구기관(대학, 연구소)에서 개발한 R&D 뼈대를 미리 확보해 본 사업의 사업화 동력으로 삼고자 한다면 기술이전사업화를 선택합니다.
  • 연구실 차원에서 완성된 기술이 초기 실증과 시장 진입 단계에서 마찰을 빚고 있다면 단기 부스트업을 줄 수 있는 TRL점프업 트랙이 유리합니다.
  • 기술은 이미 확보되었으나 판로 확보가 어려운 기업 중 든든하게 이를 사줄 곳(국내, 해외 등)과 이미 협상이 완료되었다면 구매연계 트랙에 해당합니다.
  • 수요처는 아직 협의 단계라도 기술 R&D 개발 자금과 인프라 확보를 지원해줄 수 있는 민간 상생 기금 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경우 상생협력 트랙을 지원하십시오.
목차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