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등 4개 유형별 차이 및 지원 형태 안내
이 10개 문서는 기업의 기술적 특성에 맞춘 상용화 협업 촉진을 위해 4개 트랙을 분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 기술이전사업화: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
- TRL점프업: 민관 협력을 통한 기술 성숙도 극복 및 실용적 성장 촉진.
- 구매연계: 시범구매 및 조달형과제 트랙 특화 내 일반적인 시장개척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수요처의 구매·조달 확약 기반 트랙.
- 상생협력: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대·중견·공공기관 등의 자본 출연 기반 트랙.
지원유형별 비교표
| 유형 | 신청 주체 범위 | 트랙별 핵심 목적 및 특징 | 트랙 한도 (기간/금액) |
|---|---|---|---|
| 기술이전사업화 | 중소기업 단독 또는 공공연구기관(대학 등) 공동참여 | 대학·출연연 등의 입증된 공공 기술을 이전받아 후속 기반 개발 (기술이전 예정확인서 필요) | - 1단계(PoC): 9개월, 1억 이내 - 2단계: 최대 2년, 10억 이내 ('27년 지원예정) |
| TRL점프업 | 중소기업 | 기업의 제품이 상용화로 넘어가기 위한 기술성숙도(TRL) 단계의 간격을 해소하는 단기 실증 | - 1단계(PoC): 9개월, 1억 이내 - 2단계: ('27년 지원예정) |
| 구매연계 | 국내/해외/조달 수요처 확보 중소기업 | 조달 등 판로망이 안정적으로 고정된 기술의 공급 실용화 R&D 목적 설계 | - 최대 2년, 6억 원 이내 |
| 상생협력 | 투자/출연 확약 확보 중소기업 | 자금력 있는 대/중견/공공기업의 R&D 지원 기금을 바탕으로 시너지 체계 구축 상용화 | - 최대 2년, 6억 원 이내 |
트랙별 선택 기반 및 안내 가이드
- 공공연구기관(대학, 연구소)에서 개발한 R&D 뼈대를 미리 확보해 본 사업의 사업화 동력으로 삼고자 한다면 기술이전사업화를 선택합니다.
- 연구실 차원에서 완성된 기술이 초기 실증과 시장 진입 단계에서 마찰을 빚고 있다면 단기 부스트업을 줄 수 있는 TRL점프업 트랙이 유리합니다.
- 기술은 이미 확보되었으나 판로 확보가 어려운 기업 중 든든하게 이를 사줄 곳(국내, 해외 등)과 이미 협상이 완료되었다면 구매연계 트랙에 해당합니다.
- 수요처는 아직 협의 단계라도 기술 R&D 개발 자금과 인프라 확보를 지원해줄 수 있는 민간 상생 기금 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경우 상생협력 트랙을 지원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