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과 민간이 함께 뛰는 강력한 R&D 매칭 생태계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도 자금이나 판매처를 구하지 못해 데스밸리(Death Valley)에 빠지는 중소기업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단순 연구비만 지원하는 예전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이전(대학·출연연), 안정적 판로 보장(시범구매 수요처), 직접 자금 조달(상생협력 투자기업)이라는 세 가지 확실한 협력 포인트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생태계의 파이를 극적으로 키웁니다. 더욱이 2026년도에는 총 603억 원(과제 500개) 규모로 예산과 문턱 혜택이 증액되었습니다.
이런 중소기업이라면 꼭 신청하세요 (Target)
- 대학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원천 기술을 이전받아 우리 회사 주력 상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곳
- 기술 제품 개발 완료 시 구매를 확약한 든든한 수요처(국내·해외·공공조달) 파트너가 있는 곳
- 대기업·중견기업 등으로부터 연구 자금 출연 및 투자 협상이 성사된 혁신 기업
본 허브에서 제공하는 핵심 실무 길라잡이
방대한 수정 공고문과 평가 세부지침을 10개의 목적형 문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아래의 10가지 주제를 차례로 열람하여 전략을 수립하십시오.
- 나의 신청 자격과 진단표 찾기: 3책5공 제한 면제와 부채비율 1000% 완화 규정 등은 [02_eligibility.md] 문서에서 다룹니다.
- 4가지 목적별 트랙 선택 가이드: 기술이전, 점프업, 구매연계, 상생협력을 비교한 자료는 [03_tracks.md] 트랙 선택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중소기업 자부담 매칭 예산 비율: 75%의 정부지원금 매칭과 신산업 인건비 현금 계상 특례 규정은 [05_budget-and-copay.md] 자부담 부문에 있습니다.
- 정보 오류 없는 IRIS 전산 접수: 온라인 포털상에서의 단순 입력 실수로 사전 컷오프 되지 않게 [07_how-to-apply.md] 매뉴얼과 [08_required-documents.md] 필수서류 규정을 점검하십시오.
- [중요] 변경된 상생협력 평가 모델 확인: 투자사의 50% 심사 비율 도입과 기술성(24점 미만) 과락 경고 항목 해설은 [09_selection-process.md] 평가 구조 부문에서 해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