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주관기업 모집 공고 (지원유형별 분석)
1. 지원유형 목록
- 소비재 분야
- K콘텐츠: 문화-산업 융합형 진출 지원
- 유통망: 글로벌 온·오프라인 플랫폼 및 매장 입점 지원
- 세부 유형: B2C(직접판매·팝업), B2B(수출상담·공동수주), 인증·마케팅, 편의점 패키지
- 주관기업 협업형: 2개 이상의 주관기업 컨소시엄 구성 및 지원
- 산업재 분야
- 현지화: 해외거점 활용 및 현지 대응 지원
- 세부 유형: 일반 현지화, 프로젝트형(중장기)
- 판로개척: 브랜드 이미지 및 네트워크 활용 지원
- 현지화: 해외거점 활용 및 현지 대응 지원
2. 유형 비교표
| 유형 | 대상/범위(원문 기반) | 핵심 목적/특징(원문 기반) | 비고 |
|---|---|---|---|
| K콘텐츠 | 뷰티, 푸드, 의류, 생활용품 등 소비재 (문화-산업 융합 중심) | 글로벌 한류 문화행사(K팝 콘서트 등) 및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판촉전,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수출상담회 지원 | 단기(1년) |
| 유통망 | 해외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가능한 소비재 품목 | 주관기업의 유통망 입점, 라이브커머스, 현지 인증 취득 및 편의점 패키지(제품개발 | 단기(1년) |
| 주관기업 협업형 | 뷰티, 패션 등 특정 분야 특화 소비재 | 유통사·플랫폼·방송사 등 2개 이상의 주관기업이 협업하여 데이터 분석, 마케팅, 현지화 등 전 과정 통합 지원 | 단기(1년) |
| 현지화 | 산업재 또는 서비스 등을 생산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재·부품·제품, 최종 소비재를 완성하기 위한 중간재 등 | 해외거점 활용 시범 적용(PoC), 현지 규격/인증 대응, 법인 설립 및 생산거점 이전(P턴 포함) 컨설팅 지원 | 일반(1년)/프로젝트형(최대 3년) |
| 판로개척 | 산업재 및 방산 분야 품목 | 대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전시회 공동 참가(부스인부스), 기술로드쇼, 바이어 연계 수출상담회 지원 | 단기(1년) / 방산 우대 |
3. 트랙별 한 줄 요약
- K콘텐츠: 주관기업의 한류 인프라와 아티스트 IP를 활용하여 참여기업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온·오프라인 판로를 연계합니다.
- 유통망: 주관기업의 글로벌 온·오프라인 판매망에 참여기업 제품을 입점시키고, 현지 판매에 필요한 마케팅 및 인증을 종합 지원합니다.
- 주관기업 협업형: 복수의 주관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인프라를 결합하고, 시장 데이터 분석부터 방송 송출까지 참여기업을 입체적으로 지원합니다.
- 현지화: 주관기업의 해외 인프라를 통해 참여기업 제품의 기술 실증(PoC)을 수행하거나, 중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현지 생산기지 구축을 지원합니다.
- 판로개척: 주관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대외 인지도를 공유하여 해외 전시회 및 기술로드쇼를 통한 참여기업의 신규 바이어 발굴을 지원합니다.
4. 트랙별 추가 조건/우대
참여기업 자격 조건 확대
- 수혜 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을 원칙으로 함
- 범위 확대: '특례대상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 유예기간 중견기업'도 참여기업에 포함 가능
소비재 분야 (K콘텐츠, 유통망, 협업형)
- 지원 한도 및 비율
- K콘텐츠·유통망(일반): 참여기업당 최대 3천만 원 (정부지원 60%, 상생기금 활용 시 70%)
- 유통망(간접수출): 주관기업이 직매입하는 경우 참여기업당 최대 2천만 원으로 제한 (정부지원 50%, 상생기금 활용 시 60%)
- 협업형·유통망(편의점): 참여기업당 최대 1억 원 이내
- 참여 횟수 제한: K콘텐츠 및 일반 유통망은 연간 최대 2회 참여 가능하나, 협업형 및 편의점 유형은 연간 1회로 제한
산업재 분야 (현지화, 판로개척)
- 지원 한도 및 비율
- 판로개척: 최대 3천만 원 (방산 분야는 5천만 원)
- 현지화(일반): 최대 5천만 원
- 현지화(프로젝트형): 참여기업당 연간 1억 원(3년간 최대 3억 원) 이내, 과제당 3년간 정부지원금 최대 15억 원 이내 구성 가능
- 미국 진출 프로젝트형 특례: 참여기업당 연간 2억 원, 과제당 최대 20억 원 이내로 확대 지원
- 참여 횟수 제한: 판로개척은 연간 최대 2회 참여 가능하나, 현지화 유형은 연간 1회로 제한
행정 유의사항 및 가점
- 참여 제한 관리: 참여동의서 제출 시 해당 기업의 타 과제 참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함
- 가점 항목 (최대 +3점)
- 대기업 상생협력기금 또는 현금 출연 시 (+2점)
- 전년도 동반진출 언론홍보 실적 (+1점) ※ 중기부, 재단, 동반진출 사업명 등이 명시된 경우에 한함
-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참여 시 (+1점)
- 감점 항목 (최대 -2점): 전년도 사업 취소/중도포기(-1점), 전년도 참여기업 민원 접수 발생(-1점)
5. 유형 선택 가이드
-
제품 성격에 따른 선택
- 최종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는 완성 제품(뷰티, 푸드 등): 소비재 분야
- 산업재, 중간재, 소재·부품·제품 및 산업용 서비스: 산업재 분야
-
사업 기간 및 전략적 규모에 따른 선택
- 1년 이내 단기 마케팅 및 판로 확보: K콘텐츠, 유통망, 판로개척
- 최대 3년의 장기 프로젝트(현지 법인 설립, 생산거점 구축 등): 현지화(프로젝트형)
- 제3국에서 미국 등으로 생산거점을 이전하는 'P턴(P-turn)' 수요가 있는 경우: 현지화(프로젝트형) 선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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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방식 및 지원 목적에 따른 선택
- 주관기업이 제품을 직접 매입하여 수출하는 방식 선호: 유통망(간접수출) ※ 기업당 한도 2천만 원 확인 필요
- 해외 대형 온·오프라인 플랫폼 입점 및 마케팅 지원 필요: 유통망(일반)
- 현지 수요처의 스펙 대응이나 현장 실증(PoC)이 최우선인 경우: 현지화(일반)
- 한류 스타 IP를 활용한 공격적인 브랜드 홍보가 필요한 경우: K콘텐츠
-
참여 횟수 제한(쿼터) 고려
- 연간 최대 2회 참여 가능 유형: K콘텐츠, 유통망(일반), 판로개척
- 연간 최대 1회 참여 가능 유형: 협업형, 유통망(편의점), 현지화(일반·프로젝트형)
- 이미 당해연도 타 과제에 참여 중인 경우, 남은 쿼터에 따라 유형 선택 가능 여부를 사전 검토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