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유형(트랙)별 구조 분석
1. 지원유형 목록
- 상생형 일반
- 상생형 AI트랙
2. 유형 비교표
| 유형 | 지원 요건 및 목표 수준 | 핵심 목적/특징 | 비고 |
|---|---|---|---|
| 상생형 일반 | 기초 이상 (기초 ~ 고도화 중간1 이상) | 민간 주도 상생협력을 통한 단계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정부지원금 한도 최대 1.2억원 이내(총사업비의 30% 이내). | 기초 1회, 고도화 수준별 2회 제한. 기 기존 고도화 수혜기업이 동일수준 재신청 시 0.3억 한도 제한. |
| 상생형 AI트랙 | 고도화(중간1) 수준 이상 (목표 설정 필수) | 주관기관의 AI 인프라를 활용한 AI 팩토리 고도화 지원. 정부지원금 한도 최대 5억원 이내(총사업비의 50% 이내). | 구축수준별 1회만 지원 가능. |
3. 유형 선택 가이드
원문 공고에서 확인 필요
4. 트랙별 추가 조건 및 우대 사항
상생형 일반
- 지원 횟수 및 한도 규제:
- 구축 목표 수준이 '기초'인 경우 1회만 지원 가능하며, '고도화(중간1 이상)' 수준은 수준별 최대 2회까지 지원을 허용함.
- 동일수준 재지원 제한: 공고일 전 중기부 사업을 통해 '고도화'를 지원받은 기업이 2026년도에 '동일수준'으로 신청할 경우, 정부지원금은 최대 0.3억원 이내, 기간은 6개월 이내로 축소 적용됨.
- 현물 계상 범위: 주관기관은 도입기업의 구축지도 및 관리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주관기관 출연금의 최대 20% 범위 내에서 현물로 계상할 수 있음.
상생형 AI트랙
- AI 인프라 자산 인정: 주관기관이 보유한 AI 에이전트, AI 솔루션, 컨설팅 전문인력 등 AI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원할 경우, 이를 현물로 추가 인정받을 수 있음.
- 개별 매칭 원칙: 주관기관이 출연하는 현물액 비율은 수혜 대상인 각 도입기업(중소·중견기업)별로 동일한 비율만큼 엄격하게 매칭되어야 함.
- 기술적 진입장벽: 반드시 고도화(중간1) 수준 이상의 목표 설정이 필수적이며, 수준별 1회로 지원 기회가 한정됨.
5. 주관기관 및 도입기업 의무사항 요약
-
교육 이수 및 성과 증빙 의무:
- (공통) 도입 및 공급기업의 대표와 실무자는 협약 후 30일 이내에 온라인 '사업관리교육'을 필수 수료해야 함.
- (도입기업) CEO·임원 대상 리더십 과정 및 재직자 교육 과정을 모두 의무 수료하고, 사업 완료보고 시 이수증을 반드시 첨부해야 함.
-
솔루션 로그기록 제출 및 행정 부담:
- 도입기업은 스마트공장 활용 현황 모니터링을 위해 구축 솔루션의 로그기록을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 3년간 의무 제출해야 함.
- 시스템을 통한 자동 제출이 불가한 경우, 연 2회(6월, 12월) 직접 수기 등록해야 하는 행정적 사후관리 부담이 발생함.
-
현물출자 관리 및 수행 증빙:
- 현물을 출자하는 주관기관은 추진기관에 '현물출자 확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사업 종료 후 해당 인력의 실제 투입 여부를 증빙하는 '수행일지'를 반드시 제출해야 함.
-
성과환류체계 이행:
- 주관기관은 별도의 성과평가체계에 따라 사업 수행 성과를 측정받으며, 해당 결과는 차년도 주관기관 선정 및 예산 배분 시 정량적으로 반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