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연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FAQ
본 FAQ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665호 '2026년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연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공고문을 바탕으로,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의 자산 및 사업 운영에 직결되는 핵심 정보를 전문가의 시각으로 재구성한 가이드입니다.
1. 사업 목적 및 대상 관련
Q. 이 사업의 주요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A.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선정한 37개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참여기업으로 기 선정된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대상입니다.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Q. '레전드50+' 참여기업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본 사업은 지역별 '지역특화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한정하여 지원합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미선정된 일반 제조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지원 내용 및 금액 관련
Q. 정부지원금의 최대 지원 한도는 얼마인가요?
A. 기업의 현재 스마트화 수준과 목표 수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차등 지원됩니다. (고도화 수준 '중간1' 이상 목표 필수)
현재 수준 목표 수준 최대 지원 한도 미적용 중간1 3억 원 미적용 중간2 5억 원 기초 중간1 2억 원 기초 중간2 4억 원 중간1 중간2 2억 원 ※ 과거 정부 지원을 통해 '중간1'을 목표로 했으나 실제 '중간2'를 달성한 경우 등 예외적인 상황에서의 고도화 신청 가능 여부는 원문 공고의 예외 조항을 참조하십시오.
Q. 기업 자부담 비율 및 현물 편성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A. 정부지원금은 총사업비의 50% 이내이며, 도입기업은 나머지 50% 이상을 민간부담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 현물 편성 한도: 민간부담금의 20% 이내(최대 4,000만 원)에서 현물 편성이 가능합니다.
- 편성 가능 항목: 도입기업 내 스마트공장 구축 참여 인력의 인건비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에 한합니다.
Q. SaaS형 솔루션을 도입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SaaS형 솔루션 도입 시 선정 평가에서 가점이 부여됩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료를 기업부담금(현물)으로 계상할 수 있습니다. 단, 비용 편성 기간은 최대 3년(소기업은 최대 5년)으로 제한되므로 예산 수립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신청 및 접수 관련
Q. 신청 기간과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2월 27일 17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www.smart-factory.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접수 마감일 17시 이후에는 신청, 제출 및 수정이 절대 불가합니다. 시스템상에서 과제신청상태가 반드시 "제출완료"임을 확인하십시오. 마감 2~3일 전 접수 완료를 강력히 권장합니다.
Q. 공급기업 없이 도입기업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솔루션 개발 인력 및 역량을 보유한 도입기업은 단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단독 신청 시 사업비 편성에서 도입기업의 현물 인건비 계상은 불가능하며, 사업 종료 후 별도의 정밀 정산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4. 의무 사항 및 유의 사항
Q. 사업 선정 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은 무엇인가요?
A.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은 아래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고 수료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 사업관리교육(온라인/무료): 도입·공급기업별로 대표자(또는 임원) 1명, 실무자 1명씩 총 4명이 이수해야 합니다. (중간점검 전까지 완료)
- 기술교육(오프라인/유료): 도입기업의 대표자(또는 임원) 1명과 실무자 1명, 총 2명이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합니다. (완료보고 전까지 완료)
Q. '제조DX멘토단' 컨설팅은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A. 최종 선정된 기업은 스마트공장 시스템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협약 후 3개월 이내(중간점검 전까지) 제조DX멘토단의 '구축지도' 컨설팅(총 4회)을 필수적으로 완료해야 합니다.
- 비용: 기업 자부담 21만 원(VAT 별도) 발생.
- 예외: '25년 제조DX멘토단 사전기획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도출한 기업은 구축지도 수행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사업비에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필수 항목은 무엇인가요?
A. 아래 세 가지 항목은 기타 비용에 반드시 포함하여 편성해야 합니다.
- 회계 정산 수수료 (총사업비 규모에 따라 차등):
- 5,000만 원 이하: 455,000원
- 2억 원 이하: 637,000원
- 4억 원 이하: 910,000원
- 4억 초과: 1,182,000원 (모두 VAT 별도)
- 교육비: 100만 원 (기술교육비)
- 기술임치비용: 45만 원
Q. 구축 완료 후 사후 관리 의무가 있나요?
A. 네, 매우 중요한 의무 사항이 두 가지 있습니다.
- 로그기록 제출: 구축한 솔루션의 로그기록을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 연동하여 완료 후 3년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시스템 연동 불가 시 연 2회 수기 등록)
- 기술임치: 구축 결과물 일체를 2년 이상 의무적으로 임치해야 하며, 기술임치계약서 및 증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추가 정보 안내
문의 및 확인 경로
-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www.smart-factory.kr
- 수출실적 증명(한국무역협회): www.kita.net
- 중소기업 확인서(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sminfo.mss.go.kr
- 지역별 문의처 (지역테크노파크 제조혁신센터):
- 서울(02-944-6032), 부산(051-744-8293), 대구(053-602-1756), 인천(032-727-5011/032-260-0821)
- 광주(062-602-0201), 대전(042-930-4350), 울산(052-219-8605), 세종(044-850-3827)
- 경기(안산: 031-500-3100), 경기북부(포천: 031-539-5140)
- 강원(033-248-5682), 충북(043-270-2813), 충남(041-336-9005)
- 전북(063-219-2272), 전남(061-729-2582), 경북(053-819-3045), 경남(1811-8297), 제주(064-720-3039)
주요 행정 용어 설명
-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인프라 내 멀티테넌시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형태.
- 기술임치제도: 핵심 기술 정보를 제3의 기관에 보관하여 기술 유출 시 개발 시점을 입증하고 기술 탈취를 방지하는 제도.
- 현물편성: 기업부담금 중 현금 대신 인건비나 클라우드 이용료로 충당하는 방식(민간부담금의 20% 이내 제한).
- 수준확인: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사업'을 통해 현재 기업의 스마트화 단계를 공식적으로 확인받는 절차. (가점 항목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