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 #05

지원한도·자부담

최대 지원한도 및 투자 KPI를 심층 분석합니다. 수도권(경기북부)은 선발 인원의 20%, 비수도권(충북)은 10% 이상에 대한 고유계정 직접 투자가 의무화될 수 있습니다. 확실한 투자 재원을 증빙하십시오.

발행일 2026-03-15|수정일 2026-03-18

유형: budget_and_copay

2026년 창업성공패키지(청년창업사관학교) 투자형 운영사 모집 지원한도 및 자부담 안내

1. 한눈에 보는 핵심 수치

  • 최대 지원한도: 입교인원 1인 기준 평균 1,450만원 내(2025년 기준)
    • ※ 2026년 예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운영사는 집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변동 가능성을 고려하여 사업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 정부지원 비율/자부담 구조: 원문 공고에서 확인 필요
  • 부가세(VAT) 처리: 원문 공고에서 확인 필요

2. 지원한도·지원비율·자부담 규정(원문 기반)

  • 운영 예산 산정 기준: 입교인원 1인당 평균 1,450만원 내로 산정됩니다(2025년 기준). 2026년도 최종 예산 확정 결과에 따라 실제 운영사가 관리할 예산 규모는 변동될 수 있음에 유의하십시오.
  • 지역별 모집 규모 및 인원: 운영사는 선택한 지역에 할당된 인원을 관리하며, 지역별 선발 규칙이 상이하므로 모집 전략 수립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경기북부(파주): 40명 (수도권 내에서만 입교자 선발 가능)
    • 충북: 30명 (전국 단위로 입교자 선발 가능)
  • 투자 관련 KPI(안): 운영사는 입교기업에 대해 자체 재원(고유계정)을 활용한 직접투자 의무를 가집니다. 외부 펀드를 활용한 연계투자와는 구분되는 의무 사항입니다.
    • 수도권 운영사: 입교 인원의 20% 직접투자(안)
    • 비수도권 운영사: 입교 인원의 10% 직접투자(안)
  • 주요 혜택: 운영사가 이미 투자를 확정한 기업을 입교 대상자로 추천할 경우, 해당 기업은 선정 평가가 면제(적격 여부만 검토)되는 파격적인 혜택이 부여됩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수 포트폴리오를 입교시킬 수 있습니다.
    • ※ 위 수치 및 비율은 '안(Draft)' 단계이며, 최종 협약 시 확정됩니다.

3. 계산 예시(근거가 있을 때만)

  • 원문 공고에서 확인 필요

4. 추가 섹션

비용 처리 및 행정 주의점(원문 기반)

  • 예산 관리 및 정산 의무: 운영사는 할당된 사업비 예산의 집행 관리와 정산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집니다.
  • 투자금 집행 시점: 자체 재원(고유계정)을 활용한 직접투자는 반드시 협약 기간 내에 실제 지급까지 완료되어야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 행정 보고 부담: 운영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사업 추진 실적과 사업비 사용 실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행정적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전담할 운영 조직(사업관리자 및 매니저)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케이스별 간단 계산 예(원문 기반)

운영사가 달성해야 하는 최소 의무 투자 목표치 산출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투자 KPI 안 기준).

  • 경기북부 운영사 (수도권)
    • 관리 인원: 40명
    • 직접투자 KPI(안): 20%
    • 최소 의무 투자 목표치: 최소 8개사 이상 직접투자 완료 필요
  • 충북 운영사 (비수도권)
    • 관리 인원: 30명
    • 직접투자 KPI(안): 10%
    • 최소 의무 투자 목표치: 최소 3개사 이상 직접투자 완료 필요

※ 본 계산 예시는 공고문에 명시된 KPI(안)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종 협약 과정에서 실제 투자 규모 및 기업 수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