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지원한도 및 민간부담금 안내
1. 한눈에 보는 핵심 수치
본 사업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간의 호혜적 협업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 자금 지원 사업입니다. 소스 컨텍스트에 명시된 핵심 금융 데이터를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 정부출연금(사업화 자금) 최대 지원한도: 스타트업당 최대 1.4억원
2. 트랙별 지원 규모 및 정부출연금 운영 규정
2026년도 사업은 총 120개사 내외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며, 모집 트랙별 운영 방식과 지원 규모에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상호 자율탐색형' 트랙의 경우 2026년 상반기 중 별도 공고를 통해 나머지 물량이 배정될 예정입니다.
| 구분 | 전략과제 해결형 | 민간 선별추천형 | 상호 자율탐색형 |
|---|---|---|---|
| 지원 대상 | 수요기업 발굴 전략과제 수행 기업 | 민간 OI 프로그램 연계 기업 | OI 마켓 매칭 스타트업 |
| 선정 규모 | 30개사 내외 | 30개사 내외 | 60개사 내외(예상) |
| 선정 방식 | 수요기업 과제 공모 및 평가 | 민간 기관 선별 및 정부 추천 | 중개 플랫폼 내 자율 매칭 |
| 정부출연금 한도 | 최대 1.4억원 | 최대 1.4억원 | (추후 공고 예정) |
| 비고 | 39개 전략 분야 과제 해결 | 민간 자체 프로그램 연계 | '26년 상반기 별도 공고 |
- 트랙별 운영 특징: '전략과제 해결형'은 정부 주도의 기술 로드맵 기반 과제 해결에 집중하며, '민간 선별추천형'은 민간의 선별 역량과 자원을 연계하여 지원 효과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3. 계산 예시(근거가 있을 때만)
(해당 데이터 없음)
4. 협업 인프라 및 자원 제공 주의사항
4.1. 수요기업의 협업 인프라 지원(현물 지원 가능성)
수요기업은 정부출연금 외에도 스타트업의 과제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비금전적 자원을 협업 인프라 형태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현물 지원'의 성격을 띠므로 사업계획 수립 시 검토가 필요합니다.
- 물적 자원: 데이터, 실증 장비, 실험인증 장비, 지원 예산 등
- 인적/지적 자원: 전담 지원 인력, 전문 멘토링, 수요기업 보유 기술 또는 지재권(IP) 사용 권한 등
- 후속 지원: 공동 R&D 지원, AC 활용 프로그램 참가지원 등
4.2. 변별력 확보를 위한 가점 체계
본 사업은 민간의 투자 및 구매 실적을 가점의 핵심 지표로 활용합니다. 해당 수치는 선정 평가 시 주요 변별력으로 작용하므로 증빙 서류 준비에 유의해야 합니다.
[민간 투자 및 구매 실적 가점]
- 3점: 수요기업 또는 CVC의 투자/구매 실적 총합 1억원 이상
- 2점: 수요기업 또는 CVC의 투자/구매 실적 총합 5천만원 이상
- 1점: 수요기업 또는 CVC의 투자/구매 실적 총합 5천만원 미만
[기타 정책 가점]
- 1점: '24년 이후 협업 과제를 '성과공유제 과제'로 등록한 경우
- 1점: 공공기관 (수의)계약 실적이 있는 경우 또는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
4.3. 정책 자금 환수 및 참여 제한 유의사항
- 지원의 목적성 준수: 본 사업은 스타트업과의 '호혜적 협업'을 전제로 합니다. 따라서 단순 외주용역성 과제로 판단될 경우, 지원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정책 자금 관련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검증 절차: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은 과제 작성 시 반드시 상호 이익이 발생하는 협업 계획을 구체화해야 하며, 선정 후에도 추진 절차에 따른 엄격한 관리가 수행됩니다.
